일귀일천(一貴一賤), 교정내현(交情乃見). 생사의 변전, 빈부의 변화,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. 한(漢) 나라 적공(翟公)이 정위(廷尉)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.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. -사기 모처럼 능참봉(陵參奉)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, 모처럼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어렵고 힘만 들었지 얻은 것이 없다는 말. 제사 덕에 이밥이라 , 무슨 일을 빙자하여 이익을 얻는다는 말.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, 인생의 목적은 좋은 일을 하여 후세에 이름을 남기는 데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arned-income tax : 근로소득세오늘의 영단어 - trade deficit : 무역적자 <---> Trade surplus지성을 다하는 것이 곧 천도(天道)다(지성이면 감천이다). - 맹자오늘의 영단어 - society : 사회, 교제, 협회구멍은 깎을수록 커진다 , 허물은 감싸고 얼버무리려고 하면 할수록 더 드러난다는 말.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네가 기억하는 것이 일어난 일처럼 되어버린다. - 존 그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