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,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. 모처럼 능참봉(陵參奉)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, 모처럼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어렵고 힘만 들었지 얻은 것이 없다는 말.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싶으면 비싼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것보다는 비타민C와 카로티노이드류를 듬뿍 함유한 녹황색 야채를 많이 먹고 몸 안에서 활성 산소에 대한 방어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. -이사구로 유키오 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오직 두 분 뿐인데도 늘 형과 동생이 못 모시겠다고 다투고, 자식 기르는 것은 열 명이라도 모두 혼자서 맡느니라. 자식이 배부르고 따뜻한 것은 항상 물어보면서도 부모가 배고프고 추운 것은 마음에 두지 않는다. 그대에게 권하노니, 부모를 받들고 섬기기에 힘을 다하여라. 그대를 기를 때 입는 것과 먹는 것을 그대에게 빼앗기셨다네. -명심보감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.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.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.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specialization : 전문화성공이란 그 결과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, 그것에 소비한 노력의 총계로 따져야 할 것이다. -에디슨 세상에 확실한 것은 없다. 있는 것이라고는 기회뿐이다. -더글러스 맥아더 만물을 접하는 태도는 봄볕 같은 따뜻함이 있다. 정명도(程明道)를 찬양해서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인간에게는 세가지 싸움이 있다. 첫째는 인간과 자연과의 싸움이요, 둘재는 인간과 사회와의 싸움이요, 셋째는 인간과 마음과의 싸움이다. -빅토르 마리 위고